1170억원 쏟은 ‘배트걸’, 크랭크업 직전 폐기 결정

미국 미디어그룹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가 9000만달러(약 1167억원)를 쏟은 DC 영화 ‘배트걸’을 영화관과 어느 플랫폼에서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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