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전 장관 광복절 가석방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8·15 광복절 가석방으로 출소한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복역 중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이번 가석방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8·15 광복절 가석방 대상자 명단에 김 전 장관을 포함했다. 가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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