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장관 회의…블링컨 “한미동맹, 인태 핵심” 朴 “긴밀 협력”

박진 외교부 장관이 5일 아세안 회의가 열리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양자 회담을 갖고 인도 태평량 전략과 한반도 정세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블링컨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지난 두 달 동안 박 장관과 가진 회담은 언제나 중요하고, 한미 사이에 놀랍도록 긴밀한 협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동맹은 인도 태평양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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