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열린 광화문광장 주말 나들이객 북적…”쉴곳 많아져 좋아”

6일 오전 서울 도심에 소나기가 한 차례 내리고 궂은 날씨가 이어졌지만, 1년 9개월 만에 다시 열린 광화문광장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주말을 맞아 수많은 시민이 광장 곳곳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휴식을 취했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는 재구조화 공사를 끝낸 광화문광장을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개방했다.

새로운 광화문광장은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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