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치… 朴 국정농단·文 임기말보다 낮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치인 24%를 기록했다. 이는 국정농단 의혹이 증폭되던 2016년 10월 3주차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율(25%), 임기말이던 2021년 4월 5주차 문재인 전 대통령의 지지율 최저치(29%)보다도 낮다.

5일 한국갤럽이 지난 2∼4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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